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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눈물층 안정화 기전 규명..메디신 최신호에 게재
'R Discovery'에서 12월 9일, 16일 연속으로 '오늘의 Top Read 논문'에 선정
K-안과 위상 제고..후속 연구 결과에 학계 관심 집중

인공지능 기반 학술 플랫폼 '알 디스커버리(R Discovery)'에서 12월 9일과 16일 연속으로 '오늘의 Top Read 논문'에 선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전우리안과 민병무 원장이 교신저자로 참여한 원추각막 치료 관련 논문이 세계적 권위의 SCI급 국제학술지 『메디신(Medicine)』
최신호에 게재됐다.
이어, 인공지능 기반 학술 플랫폼 '알 디스커버리(R Discovery)'에서 12월 9일과 16일 연속으로 '오늘의 Top Read 논문'에 선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논문은 LAK(Laser Asymmetric Keratectomy) 수술을 통해 각막의 비대칭 돌출을 정상 각막 형태로 리모델링함으로써
눈물층 안정화와 시력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음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는 점에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민 원장은 중증 난치성 원추각막 환자 21명(31안)을 대상으로 LAK 수술을 시행한 후 2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를 논문으로 발표했다.
수술 전 평균 +48.20 디옵터(D)였던 각막 돌출 수치는 수술 후 +44.45 D로 정상 범위에 근접했으며, 수술 후 1.0 이상의 시력을 회복한
환자 비율은 95%에 달했다.
눈물막 파괴 시간(TBUT)은 수술 전 평균 7.5초에서 수술 후 19.4초로 크게 향상되어, 눈물층의 안정화가 객관적으로 입증됐다.
민 원장은 "얇은 각막 부위가 안압에 의해 원뿔 형태로 돌출되면 눈물이 오래 머무르지 못해 쉽게 파괴되며, 이는 중증 안구건조증의
원인이 된다"며 "LAK 수술을 통해 각막의 대칭성을 회복하면 돌출이 사라지고 눈물층이 안정화되어 건성안의 근본적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기존의 안구건조증 치료가 증상 완화에 그쳤던 한계를 넘어, 각막 형태 교정을 통한 근원적 치료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특히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던 중증 원추각막 환자들에게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향후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민병무 원장은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K-안과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향후 후속 연구 결과에도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민병무 원장은 "LAK 수술은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던 중증 원추각막 환자들에게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향후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계룡일보 (https://www.gyeryon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4759)
세계 최초로 눈물층 안정화 기전 규명..메디신 최신호에 게재
'R Discovery'에서 12월 9일, 16일 연속으로 '오늘의 Top Read 논문'에 선정
K-안과 위상 제고..후속 연구 결과에 학계 관심 집중
인공지능 기반 학술 플랫폼 '알 디스커버리(R Discovery)'에서 12월 9일과 16일 연속으로 '오늘의 Top Read 논문'에 선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전우리안과 민병무 원장이 교신저자로 참여한 원추각막 치료 관련 논문이 세계적 권위의 SCI급 국제학술지 『메디신(Medicine)』
최신호에 게재됐다.
이어, 인공지능 기반 학술 플랫폼 '알 디스커버리(R Discovery)'에서 12월 9일과 16일 연속으로 '오늘의 Top Read 논문'에 선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논문은 LAK(Laser Asymmetric Keratectomy) 수술을 통해 각막의 비대칭 돌출을 정상 각막 형태로 리모델링함으로써
눈물층 안정화와 시력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음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는 점에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민 원장은 중증 난치성 원추각막 환자 21명(31안)을 대상으로 LAK 수술을 시행한 후 2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를 논문으로 발표했다.
수술 전 평균 +48.20 디옵터(D)였던 각막 돌출 수치는 수술 후 +44.45 D로 정상 범위에 근접했으며, 수술 후 1.0 이상의 시력을 회복한
환자 비율은 95%에 달했다.
눈물막 파괴 시간(TBUT)은 수술 전 평균 7.5초에서 수술 후 19.4초로 크게 향상되어, 눈물층의 안정화가 객관적으로 입증됐다.
민 원장은 "얇은 각막 부위가 안압에 의해 원뿔 형태로 돌출되면 눈물이 오래 머무르지 못해 쉽게 파괴되며, 이는 중증 안구건조증의
원인이 된다"며 "LAK 수술을 통해 각막의 대칭성을 회복하면 돌출이 사라지고 눈물층이 안정화되어 건성안의 근본적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기존의 안구건조증 치료가 증상 완화에 그쳤던 한계를 넘어, 각막 형태 교정을 통한 근원적 치료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특히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던 중증 원추각막 환자들에게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향후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민병무 원장은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K-안과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향후 후속 연구 결과에도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민병무 원장은 "LAK 수술은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던 중증 원추각막 환자들에게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향후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계룡일보 (https://www.gyeryon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4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