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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안과의 숙원과제인 노안!
               
       관리자        2011.12.12 12:34        4946
 
[연합뉴스]안과의 숙원과제인 노안!


국내 연구진 3년 전부터 이미 노안 해결해

현재 국내 40대 이상 장년층인구는 적게 잡아도 2000만명으로 추산할 수 있다. 경제활동의 주축인 이들을 괴롭히는 대표적인 안질환은 백내장과 노안으로써 과거 수차례 외국에서 개발되었다는 노안교정술을 시행해 봤으나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처럼 어려운 노안을 해결하고자 국내 케라노안 연구회소속 의사들이 5년 전부터 한국인의 눈에 맞춘 노안 수술법을 개발, 3년 전부터 임상을 시행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고 대한안과학회의 학술회에 계속 관련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지금껏 외국에서 개발되었던 노안수술법은 FDA에서 인증 받았다는 미국식 방법과 독일의 안과의사가 개발했다는 양안교정방법과 각막 주변부를 고주파나 레이저로 열을 가해 각막변형을 일으키는 방법등이 있었다. 먼저 미국식방법은 한눈을 근시로 만드는 짝눈 교정법과 원시노안에 국한하여 양안을 교정하는 방법으로 수술 대상이 적고 수술 후 만족도가 떨어지며, 독일식방법과 고주파나 레이저로 각막변형을 일으키는 방법은 수술 후 2년 내에 퇴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퇴행의 문제점을 아직 근원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노안을 원시, 정시, 근시 세분화해 수술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케라노안교정술의 경우 눈의 형태에 따라 노안을 원시노안, 근시노안, 정시노안으로 세분화하고 난시 포함 정도에 따라 각각 개별적인 수술 플랜을 만드는데 서울 드림삼성안과 김석원 원장은 "원시노안인 경우 나이가 들며 멀리도, 가까이도 잘 볼 수 없게 되므로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기회가 닿는 대로 무조건 수술을 받는 게 좋으며, 일반라식의 경우 한번에 필요한 만큼의 각막을 모두 절삭할 수 있지만, 노안라식의 경우 수술 후 퇴행을 방지하기위하여 4번으로 나눠 필요한 부분을 매우 정교하게 깍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근시 노안의 경우 멀리는 못 보지만 가까이는 잘 보는 눈으로써 보통 필요할 때마다 안경을 벗고 보라고 권하고 있지만, 연주자나 교사, 이. 미용업, 자동차, 조선, 중공업근로자등 직업적으로 먼곳과 가까운 곳을 동시에 모두 봐야만 하는 경우, 또는 안경과 돋보기를 계속 번갈아 껴야 되는 저도근시나, 안경을 벗고 눈에 가깝게 붙여 서류를 봐야하는 고도근시의 경우 등 생활이 많이 불편한 분들은 수술을 권유하며 이럴 경우 수술 결과와 만족도도 매우 높습니다", " 정시노안인 경우 멀리 잘 보는 눈으로써 두눈을 동시에 수술 받을 경우 일시적으로 원거리 시력이 나쁘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한쪽 눈씩 번갈아 시행하여 생활의 불편을 없애고 만족스러운 수술결과를 체험하도록 합니다" 라고 말했다.

원거리 및 근거리시력 모두 만족시켜주는 것이 케라노안교정수술

또한 대전우리안과의 민병무 원장은" 케라노안수술의 근본 원리는 원거리 시력이 유지되는 상태에서 근거리 시력이 좋도록 만드는 것이므로 눈이 좋은 정시의 경우 한쪽 눈씩 번갈아 교정을 해야 생활의 불편이 없으며, 수술 만족도가 높습니다"라고 피력하면서 "원거리시력과 근거리시력을 모두 만족시켜주는 수술법은 다름 아닌 우리가 직접 개발한 케라노안수술법만이 유일하며 현존하는 노안교정방법 중 가장 우수합니다" "백내장 수술 후 멀리 또는 가까이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안경이나 돋보기를 쓰게 되는 경우가 의외로 많은 데, 이럴 경우 안경과 돋보기를 벗도록 시력교정을 할 수 있는 방법 또한 케라 노안교정술만이 유일하며, 30대 후반과 40대 초에 라식을 받고 싶어도 수술 후 바로 돋보기를 다시 써야되는 이유로 수술을 못 받고 있는 중년의 경우에도 케라 중년라식 교정술로 수술 후 돋보기의 걱정에서 거뜬히 벗어날 수 있는 것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라고 말했다.

백내장 노안의 경우 평생동안 효과 지속...

실제로 국내에서 매년 행해지는 백내장 수술 건수는 25만건, 그중에 40대이하 백내장은 25%인 62,500건 정도를 상회하고 있다. 젊은 백내장 환자의 경우 업무를 보기 위해서 대부분 돋보기를 써야하는데, 이럴 경우 대인기피증, 우울증 등의 증세로까지 악화될 수 도 있기 때문에 특히 이를 교정하는 것은 노안교정 이상의 의미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

실제로 올해 36세의 노씨의 경우 부산의 P대학병원에서 수년전 양안 백내장 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에도 원시가 남아 가까운 것과 먼 것 모두 잘 볼 수 없었고 대인기피증까지 생기게 되었다. 이를 해결하기위해 분당의 S대학병원을 찾았으나 해결책으로 부산의 동아대병원을 추천받았고, 작년 초 케라노안 교정술을 시행 받은 후 현재 만족한 상태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

백내장 노안의 경우 교정 수술 후 노안이 더 이상 진행될 염려가 전혀 없다는 점에서 평생동안 효과가 유지되는 안전하고 유익한 수술로써 학술적으로 케라노안교정술의 효과를 입증할 수 있는 본보기라는 점에서 안과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다초점 인공수정체의 부작용도 거뜬히 해결

요즘 백내장환자에게 수술 후 돋보기를 안 쓸 목적으로 삽입하고 있는 다초점 인공수정체의 경우 수술 후 눈부심, 중간거리시력 이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이럴 경우 수술 후 2-3개월 정도 내에 다초점 인공 수정체를 의료보험이 되는 일반 인공수정체로 재교환하고 케라노안교정술을 시행하면 말끔하게 부작용을 해결할 수 있다.

중년라식 길 열려...

또한 뒤늦게 안경을 벗으려는 30대 후반 40대 초반의 중년층에게 라식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중년의 경우 미리 케라노안 교정프로그램으로 라식을 시행하면 오랜 기간동안 노안의 공포에서 벗어나 돋보기 없는 삶을 즐길 수 있다.

지금까지는 백내장으로 인한 노안 및 중년라식 후 곧바로 나타나는 노안현상을 해결 할 수 없다는 것이 보편화된 지식이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수정체의 조절력은 대개 3D정도이며 각막의 굴절력은 평균 43D 정도인데 노화로 인해 수정체의 조절력이 없어 졌다면 대신 각막의 주변부 굴절력을 높여 줌으로써 노안을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으며 바로 케라노안교정술의 원리입니다"라고 동아대 박우찬 교수는 힘주어 말을 했다.

케라노안연구회 소속 대구 김기산안과의 김기산원장의 경우 "임상을 시작한 지 벌써 3년이 지났지만 현재까지도 이 수술법이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더러, 국내에서 만들어진 최고의 노안 해결책임을 알지 못해 많은 분들이 혜택을 못 받는 것을 볼 때 매우 안타깝습니다" 라고 말을 했다. 국내에서 많이 행해지지 않고 있는 이유에 관해서는 " 현재 대다수의 안과가 라식과 관련해 이미 많은 장비투자가 이루어졌고 아직은 상대적으로 노안수술건수가 라식건수에 비해 매우 저조하며, 케라노안수술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좋은 수술 성적을 내기위해서는 노하우가 필요한데 이를 배우고 준비하는데도 약간의 시간이 필요한데 현재 모든 안과가 기존 환자들을 치료하는데 모든 시간을 전념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라식은 어떤 방법이든 안전하고 결과 좋아...

젊은이들이 받고 있는 라식교정술과 관련해서는 "각 안과마다 광고하는 라식교정술의 종류가 매우 많고 나름대로 최고라 자부하지만, 내용을 자세히 파악하면 광고내용 모두 수술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알리는 것일 뿐, 수술목표는 과거나 지금이나 모두 양안 1.0으로써, 이는 기존에 사용해온 수술법들이 모두 안전하고 유익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으로, 무엇을 선택하든 시력엔 별 차이가 없다고 보며, 수술 방법을 보고 병원을 선택하기보다는 평소 신뢰하는 안과의사를 통해 라식 수술을 받는 것이 가장 좋으며 또한, 작은 레이저빔을 출력시켜 각막을 섬세히 깍는 엑시머 레이저들의 경우 양질의 시력이 보장되는데 좋은 fp이저들이 이미 널리 보급되어 많은 안과에서 사용되고 있으니 이점도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현재 케라 중년라식, 백내장노안, 일반노안 교정술을 시행하고 있는 안과는 서울 드림삼성안과, 대전 우리안과, 대구 김기산안과, 부산 동아대 병원등이다.

출처 : 우리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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